아름다운 노을
임명호
석양이 지는 바다
노을의 여운이
오늘의 나를 걷어들인다
석양이 나를 미화한다 한 들
노년의 하루
얼버무려 지겠는가
진한 노동과 땀의 댓가를 치른
하루만을 석양이
노여워하지 않겠지
이제야 돌이키는
땀의 결실, 땀의 정직함
아름다운 노을
땀흘린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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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雲岩/韓秉珍 작성시간 26.06.17 임부위원장님 평창신문 게재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무더운 날씨에 문학광장 시인님들 작품 실어주신 평창신문 김동미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바쁘신데 여러모로 수고하신 곽위원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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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호 표천길 작성시간 26.06.17 임박사님 멋진글 언론 보도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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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佳詠/海雲김옥자 작성시간 26.06.17 임박사님 멋진 시 감상 잘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