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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며

작성자天風/임장규|작성시간26.01.04|조회수50 목록 댓글 19

한 해를 보내며

                天風/임장규

 

새 희망 불덩이 

가슴에 품었던 

소중함 기억들

 

일궜던 꿈들에 

깨소금 키워낸 

선물의 계절로

 

태양의 등불로

달빛에 등대로

별빛의 해탈로

 

이고진 짐들은

비우고 떨구고

미련은 저울로

 

잊을 건 미련을

버릴 건 후회를

간절함은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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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봉자 | 작성시간 26.01.05 월요일 아침 시심에 풍덩! 저도 이고 진 짐들은 비우고 떨구고 가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天風/임장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김봉자 시인님
    고운 향기 내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작성자바랄 인간박명호 | 작성시간 26.01.10 내려놓고\내어놓고\
    비우고 .....
    시향의 리듬이
    배려의 중저음
    거문고의 소리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天風/임장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1 네 고운 향기로 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명호시인님 휴일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작성자바랄 인간박명호 | 작성시간 26.01.11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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