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며
天風/임장규
새 희망 불덩이
가슴에 품었던
소중함 기억들
일궜던 꿈들에
깨소금 키워낸
선물의 계절로
태양의 등불로
달빛에 등대로
별빛의 해탈로
이고진 짐들은
비우고 떨구고
미련은 저울로
잊을 건 미련을
버릴 건 후회를
간절함은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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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봉자 작성시간 26.01.05 월요일 아침 시심에 풍덩! 저도 이고 진 짐들은 비우고 떨구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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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天風/임장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김봉자 시인님
고운 향기 내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작성자바랄 인간박명호 작성시간 26.01.10 내려놓고\내어놓고\
비우고 .....
시향의 리듬이
배려의 중저음
거문고의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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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天風/임장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1 네 고운 향기로 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명호시인님 휴일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작성자바랄 인간박명호 작성시간 26.01.11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