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그댈 품고 가요
天風/임장규
눈을 감아도 그댄 꽃
눈을 떠도 그댄 꽃이니
내 가는 그 길이 꽃길이네
그대 눈매가 아름답듯
그대 마음이 향기롭고
그대 숨결이 평화롭네
그대 네 마음 헤아리고
그대 네 마음 아우르니
변치 않는 그 마음 꽃이로다
피고 지는 꽃처럼 그댈 품고
한 백년언약을 꽃과 같이
그대와 나 꽃이 되어 가보세
인생길 만남은 모두가 꽃이요
넉넉한 웃음과 향기를 두르고
너와 나 모두를 품는 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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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天風/임장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1 박문석 시인님
따스한 마음과 공감에 감사 합니다
늘 행복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청호 표천길 작성시간 26.01.11 요즈음 시심 일취월장 이십니다 ^^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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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天風/임장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1 하하 편집장님 늘 덕담에 감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작성자구암 허남기 작성시간 26.01.11 임장규 시인님! 아름답고 멋진 👍 시향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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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天風/임장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1 허남기 시인님 바쁘신 와중에도 공감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