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품 개구리
참솔/김춘자
엄마 젖 찾으러 나왔니
개굴개굴, 개굴개굴
"엄마, 배고파요"
아빠 찾으러 나왔니
개굴개굴, 개굴개굴
"아빠, 어디 계세요”
뒷다리가 쑥
앞다리가 쑥
나도 이제 컸어요
함께 노래 불러요
개굴개굴개굴개굴 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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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해 박영희 작성시간 26.06.07 ㅎ 개굴개굴 6월이 싱그럽네요~~
한국은 언제 오시나요 ~~ -
답댓글 작성자참솔 김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네
수욜 도착합니다.
곧 방학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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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해 박영희 작성시간 26.06.08 참솔 김춘자 이번주 기말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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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佳詠/海雲김옥자 작성시간 26.06.08 김회장님 엄마 품 개구리...
모처럼 동심의 세계로 스며드네요
귀한 시심 감상 잘하였습니다 -
작성자참솔 김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개구리소리
또 듣고 싶네요. 지난해는 단지내 개구리가 있어서 저녁만되면 온단지가 개구리소리라
주민들은 가짜라고 했어요.
근데 몇분들이 사진과함께 올려놓아서 참으로 여름을 잘 지냈습니다.
단지내 연못이 있으니
올해도 또 기대해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