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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부

그네

작성자유옹 송창재|작성시간26.06.06|조회수5 목록 댓글 2

그네

송유옹

금박이 없으면 어때
그저 작은 바람에 하늘거리며 날개떨어 가면 되잖아.

유혹의 붉음이
질투의 노랑이
은근한 옥색의 세모시로 하늘에 화알짝
띄울 수 있는 그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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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雲岩/韓秉珍 | 작성시간 26.06.06 유옹 시인님 6월 첫 토요일 선선한 아침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작성자유옹 송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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