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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한 사랑

작성자유옹 송창재|작성시간26.06.08|조회수12 목록 댓글 4

인내한 사랑

송유옹

깊은 눈 그안에
얼마나 슬픈 사랑이 있는지 아는데

그렇게 웃기만 하니
울음의 그림자를 보면서
나 아프다고 할 수가 없잖아.

얼마나 얼마나 너무 아파서
사랑한다는 말이
가장 슬픈 말이라는 걸
알아 버렸으니

손 잡아 애써 웃으려 않고도 견딜 만큼만
아프면 좋겠어
많이 바라지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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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雲岩/韓秉珍 | 작성시간 26.06.08 유옹 시인님 6월 둘째주 월요일 아침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작성자유옹 송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고맙습니다
  • 작성자天石 金性權 | 작성시간 26.06.08 슬픔은. 사랑을 더합니다
    건안건필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유옹 송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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