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호남지부

작성자유옹 송창재|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2

눈(眼)

송유옹

세치 혀 거짓 속을 모른척 속아가며
나 너무 힘들어도 길로 만 둘러가니
모자라 그리하는 줄 어리석은 畵像화상아

성남은 사나워져 나까지 더럽히고
뒤 돌아 후회할까 그나마 참아내며
忍인으로 다스려해도 못지않을 性情성정을

길 지켜 사람살기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서 견뎌내며 나로써 이겨내면
세상사 사나운 風塵풍진 아니봄만 나으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雲岩/韓秉珍 | 작성시간 26.06.18 유옹 시인님 6월 셋째주 목요일 아침 좋은글 잘 감상했습니다 오늘도 더위에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답댓글 작성자유옹 송창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오늘도 역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