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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풍경

삶의 속뜰.

작성자김진하|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삶이 무엇인가 ?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 것이 삶이다.
그런데 늙어서 죽어 갈때가 되어서야 내가 왜 이래 바보처럼 어리석은 
삶을 살아왔던가 하고 후회한다.


연애를 제대로 해 봤는가
주먹질을 한번 제대로 해 봤는가
돈을 펑펑 마음대로 써 봤는가
어려운 사람을 위해 기부를 제대로 해 본 적이 있는가


이 세상 참으로 답답하게 살다가 팔순이 돼 버렸다.
어차피 落葉歸根 잎이 떨어져 뿌리로 돌아가는 게 인생인데


지금부터라도 나의 여생을  무엇으로 채워가야
내 마음의 뜰이 좀 덜 쓸쓸하고 좀 더 풍요로워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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