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
(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
다.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
하라는 뜻이지요.
첫째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
니다.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
단하기 보다 한번 더 이해 하려
는 마음이 필요 합니다.
둘째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 하더군요.
셋째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
입니다.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
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
를 오래 지켜 줍니다.
넷째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
입니다.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
하면 "겸손"입니다.나이 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 간다
면 우리의 하루 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오늘도 마음 넉넉한 하
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ㄱ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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