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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작성자바다의꿈|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1

 

 

나이 들수록 새겨볼

공자의 네 가지 지혜

 

논어에서 공자는 “자절사

(子絶四)”라는 말을 남겼습니

다.살면서 네 가지는 특히 경계

하라는 뜻이지요.

첫째 무의(毋意)

함부로 짐작하지 말라는 말입

니다.사람의 속사정은 겉으로 다

보이지 않습니다.

친구의 말 한마디도 서둘러 판

단하기 보다 한번 더 이해 하려

는 마음이 필요 합니다.

 

둘째 무필(毋必)

“내 말만 옳다” 고집하지 말라는

뜻입니다.세월을 살아보니 옳고

그름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이 더 소중 하더군요.

 

셋째 무고(毋固)

끝까지 고집하지 말라는 가르침

입니다.살다 보면 사소한 일은 웃

으며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관계

를 오래 지켜 줍니다.

 

넷째 무아(毋我)

자신을 너무 앞세우지 말라는 말

입니다.조용히 배려하고 한 걸음

물러설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더큰

존중을 받습니다.

결국 이 네 가지를 한마디로 말

하면 "겸손"입니다.나이 들면서

조금 덜 따지고,

 

조금 더 이해하며 살아 간다

면 우리의 하루 하루도 훨씬

따뜻해질 것입니다.

오늘도 마음 넉넉한 하

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ㄱ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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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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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6.09 선생님
    좋은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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