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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화보]무기명 백일장화보 준장원 발표 ㅡ제 12부

작성자풍경지키미|작성시간26.06.08|조회수34 목록 댓글 7


심사 위워들이
본부적으로 돌아 왔다

  •  

     


간단히 심사 경의를 발표하는
신현자 회장님

  •  

올해는 좋은 작품이 많아서
장원도 나오고
준 장원도 나왔다며 표정이 밝다

  •  

먼저
준장원의 작품을
표석화 시인님이 낭송하겠다

  •  

긴장하는
참가자들

  • 11

작품 들으시고
작기 작품인 분은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란다

  •  

  •  


어머니 생각

부엌 찬장 한 켠에
담배갑 만한 깡통 하나

어머니 장에 다녀 오시면
주머니를 뒤적 뒤적
십 원 짜리 동전 하나
땡그랑

우리 딸 소풍 갈 때 써야지

봄바람 불 때마다
달그락 거리던
그 깡통

  •  

어머나!!!

  •  

만세~
종숙이가 수상자가 되었다 ~~

  •  

박수 박수 ~~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해 온 덕분에
오늘과 같은 영광이 윤슬 님에게 찾아 왔다

기쁨을 만끽하는 윤슬님

  •  

대단하십니다
윤슬님 축하드립니다

  •  

윤슬 이종숙 님에게는
연말 풍경축제네 상패를 수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이제는
대망의 장원 작품을 발표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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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야 이동희 | 작성시간 26.06.09 윤슬님 축하 축하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나래이의순 | 작성시간 26.06.09 축하합니다 윤슬님
  •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6.09 윤슬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홍선옥 | 작성시간 26.06.09 윤슬님, 준장원 되심을 축하 축하드려요

    윤슬님의 * 어머니 생각*
    엄마가 깡통속에 한개씩 모아둔 십원짜리
    윤슬님은 엄마의 사랑으로
    소풍이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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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도화 박윤휘 | 작성시간 26.06.15 축하드려요 윤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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