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문학 줌강의를 듣고나서
김종문
가뭄을 해갈하는 단비가 내려
텃밭에 들르고
새로 마련한 컴퓨터로 셋팅하고
줌강의듣고
다시 알바다녀오고
텃밭 다녀오고
바쁜 일정으로 후기를
바로 올리지 못하고 올린점
이해해주세요
오늘은 동유김상수님 정해정님
이미라님 주경자님 새로 참석하시어
9시30 분부터 배움의 열기로
줌강의동안 컴퓨터가 뜨거워
손을 댈수 없었다
미국에서 박윤휘님 청조님도
참석하시어 세계적인
줌강의 향학열을 보여주었다
1부 첨삭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글은 물흐릇이 흐름이 좋아야한다
2 시와 작가는 분리되어야 한다
3 가능한핫 옛날말을 쓰지말아야한다
4 시를 씀에 있어 어떤것에
결론과 규정을짓지말고
여운을 남겨야한다
5 한번쯤은 5 6세의 나이로 돌아가
때묻지 않는 시각으로 동시 쓰는
연습을 해봐야한다
6 시는객관적인 글이 아니고
주관적인 글이다
7 자유시는 자유롭게 시를 써도
되지만 엉터리 시인이 되지말고
글에대한 책임을 지는 시인이 되어야
한다
8 시는 자기기준으로 평가하는것이
아니라 남의시선으로
들여다보아야한다
9 가볍게 글을 쓰고
지우고 또 지우고
함축시켜 완성 시켜야한다
참여하신 분들의
시낭송을 하시고 상기와 같은
내용첨가하여
개별시에대한 첨삭을
귀에 쏙 들어오게 자상히
청계님이 해주셨다
2부는 배움의 열기로
11시를 넘기고
11시20 분까지 이어지고
잠시 휴식후 질문과 답변으로
이어졌다
동유 김상수님이 시 엔딩을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나요
청계님 답
작가는 시에 담고자 하는내용을
서론에 쓰지 말고
서론 본론에는 감추어 두었다가
가장 함축된 엑기스로 응축시켜
알맹이를 맨마지막에 여운을
주면서 짠 드러내 보여야한다
김종문
건의사항
지난 1년동안의 강의내용
복습차원에 한번 요점정리
요청드립니다
청계님 답
적극적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강의가 마무리 될즈음
주경자시인님의
장애를 극복하고 시집발간및
시사랑 이야기가 울려퍼질때
참가자 모두는 눈시울이 뜨거워
차마 서로를 바라볼수 없었다
참여열기및 감동이 하늘을
찌를듯 하였지만
아직 초보인지라
오늘 상황 일부만 발췌되어
후기로 올린점 양해부탁합니다
감동의 결론은
배움의 행복혜택을 충분히
누리고 있는 나는
더욱더 감성을 끌어내고
꾸준히 갈고 닦아서
서두르지 않고
멋진 시인이 되자
다짐을 하는 멋진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테리 청조 작성시간 26.06.21 우와 대단한 열정으로
전체 강의 내용을 총정리
다시 한번 들으니 두배로 감동입니다
수고하셨어요 풍경 이장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살살 즐기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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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종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살살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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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 장광순 작성시간 26.06.21 작가는 시에 담고자 하는내용을
서론에 쓰지 말고
서론 본론에는 감추어 두었다가
가장 함축된 엑기스로 응축시켜
알맹이를 맨마지막에 여운을
주면서 짠 드러내 보여야한다
덕분에 좋은 공부합니다.
김종문 문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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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종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후기글에 댓글항상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