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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회화보]6월 문학회 화보 제 1부 -- 참석자들

작성자풍경지키미|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6

5월 달에 백일장이 있었기 때문에
화면으로 2달 만에 만나는 반가운 분들이
아침 9시가 넘어서자 대기실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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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왼쪽부터
꾀꼬리 깉은 이미라님,
미국 텍사스 주에서 태평양을 건너 온 창조 박은경님,
새벽 텃밭 일을 마치고 온 풍경이장 김종문님,
그리고 도화 박윤휘님은 하루 종일 일하고 샤워 후
머리도 못 말리고 카메라 앞에 앉았다

아래로는
천안에서 시간 맞춰서 불이 나케 올라 오신 신현자 회장님
오늘 날씨가 안 좋아서 시력이 약하다는 계화님
녹화를 열심히 하고 있는 김진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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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백일장 장원에 빛나는 정해정님
하마터면 장원 할 뻔한 준 장원 수상자 윤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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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 김상수 님이
생애 두 번째 문학회에 오셨다

아래로는
풍경 역사상 처음으로
한복을 차려 입고 오신 표석화 님
앞으로 우리들도 지나치게 평상복을 입고 참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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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받다가 달려 오신 장재순님
그리고 맨 오른쪽은
멀고 먼 나라 진도에서 산골 시인 주경자님이 처음으로 참석을 하셨다

세속에 때가 묻지 않은 청량한 그의 영혼은
참석 자체가 감동적인 시였다
하는 말마다 감동을 주어서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그 외 마루 김상수 님도 오셨고
외출이 불가피했던 누리님도 도중에 잠깐 얼굴을 비춰 주었다

배움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찾아 온 새로운 참석자들 때문에
오늘 수업 분위기가 아주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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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표석화 | 작성시간 26.06.22 새로산 한복 당의 인가
    그것만 입고
    실수 할뻔
    옆에는 다 터져있어요
    치마 안 입었더니
    치마는 딸 시집 갈때 입던 분홍색 11월 모임에는 제대로 입어요
    속치마도
  • 작성자마야 이동희 | 작성시간 26.06.22 풍경님들 안녕하세요
  • 작성자마야 이동희 | 작성시간 26.06.22 우왕 주경자님 방가방가 무지 방갑습니다
  • 작성자테리 청조 |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ㅎ 무슨 일인지 다들 예쁘다고 해 주셨는데
    그만 바지를 속옷같아 보이는 반바지 입어
    점수를 완전히 깎아먹은 청조
    저녁 늦은 시간이라 자기전 모습인데 그만 카메라가 봐 버렸습니다
    다음에는 신경 써서 제대로 옷 입고 올께요
  • 답댓글 작성자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ㅎㅎ
    맞아
    저는 순간 트렁크 팬티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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