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앞당겨서 전야제 ㅎㅎ
5월 5일 김유정 문학관 기행 가는 김에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스승의 날 행사도 겸하자는 의견에 따라
멀리 여수에서 계화님도 오시고
안성에서 마야님도 오셨다
저녁에 잘 먹으려면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하는데
팔뚝만한 장어 구이가 왠말인가
오후 되어서
부천에서 진이님도 오셨고
인천에서 다빈님도 오셨다
여자들은 모이면 저런 거 하고 논다
회장님댁에서 간단한 다과회
즉 저녁 식사 시간 직전까지
무언가를 바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수박에 식혜에....
몇몇 근무하는 분들을 위해서
저녁 6시 30분에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다
청계도 업무가 끝나는 데로
병원 건물 3층에 있는 대형 식당으로 내려갔다
월요일 인데도 대기자 순서가
많이 밀려 있었다
순하리와 김종문님도
근무를 마치고 달려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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