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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방 (바다의꿈)

근사한 만찬

작성자풍경지키미|작성시간26.06.17|조회수19 목록 댓글 1

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입장을 해서 식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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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사만 하고
공식 행사는 내일 문학관 기행 때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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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님의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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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님도
코스별로 알찬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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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한 남자들은 식사만 하고 일단 귀가했고
여성 분들은 회장님 댁으로 가서
다빈 님이 제공하는 마사지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여러 명을 혼자 만져 주시느라
수고가 많았으리라 행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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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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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홍선옥 | 작성시간 26.06.17 근사한 만찬 또 먹어 힘을 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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