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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방 (바다의꿈)

[문학회이야기]백일장 오전 - 회장님 댁 풍경

작성자풍경지키미|작성시간26.06.20|조회수10 목록 댓글 1

아침을 든든히 먹고
본격적으로 음식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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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과의
누리님도 윤슬님도
회장님께 걸리면 얄짤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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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님도
바리바리 싸들고
부천에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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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도착했다고 연락이 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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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6.21 사진이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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