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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문학 결산 방

2026년 3월 회계보고

작성자이승례|작성시간26.04.01|조회수41 목록 댓글 10

만물이 생동하고 꽃 피고 새가 지저귀는 봄이 깊어갑니다
생동하는 봄만큼 우리 문학회도 좋은 일들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다 빈 님과 그의 친구 알리가 정회원 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모두 반갑게 맞이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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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승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소랑 언니 고맙습니다
    다빈님이랑 알리 환영 고맙습니다
  • 작성자나래이의순 | 작성시간 26.04.02 애쓰셨어요 계화님
  • 답댓글 작성자이승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나래언니
    고맙습니다
    언능 맛저 하세요
  •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4.03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이승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들꽃님 고맙습니다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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