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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홍선옥

보리수

작성자홍선옥|작성시간24.06.24|조회수32 목록 댓글 14


보리수 홍선옥 고개 숙인 붉은 빛 가슴속 붉게 스며 달콤한 키스처럼 임에게 한 알 쏘옥 뜨겁게 전해오는 전율 쉼표처럼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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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야 이동희 | 작성시간 24.06.25 안그래도 청계님이 다 가져가셨다니까
    잘했다 하셨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풍경지키미 | 작성시간 24.06.26 가지치기 한 가지
    산목해 주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홍선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6.26 보리수 따온게 부족해서
    산목까정 싹들이하는 분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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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울 청조 | 작성시간 24.06.25 정말 상큼해 보여요
    아름다운 시조 마음에 담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홍선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6.25 어제 대가 시인님들 뵙고 열정 전염되어

    보리수 써놓고 바빠 못 올린것
    어제 힘들어도 올리고 9시 넘어 자고

    새벽 두시 넘어 일어나
    할수없이 어제 시조집 받아온 두권중
    한권 다 읽고
    온아침 8시 넘어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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