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역 / 김임순 작성자목화|작성시간26.06.19|조회수17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환승역 김임순 길 가다 지친 바람우듬지에 서성인다 떠나온 길 가야 할 길이어주는 징검돌 삶의 길곧기만 하던가요내려서야 보이는 길 - 《시와소금》 2026. 여름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선옥 | 작성시간 26.06.19 그렇지요 ~~~내려서야 보이는 길겸손함을 배웁니다 작성자소랑/조 경애 | 작성시간 26.06.19 어디선가는 보이던 길이 안개에 쌓여 막막할때도 있지요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6.20 멀리서 보면곧아 보일 때도 있지만실제는 그렇지 않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