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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시 & 짧은 시

추억 만들기

작성자표석화|작성시간26.06.16|조회수6 목록 댓글 1

웃음을 배낭처럼 메고
설렘을 싣고 떠나는 여행

꿈같이 반짝이는 칠순 어미
초롱 초롱 추억을 연신 담아낸다

웃음따라 셧터가 터진다
하늘 마져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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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6.20 남는 건 사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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