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식성이 되다 작성자풍경지키미|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표석화 작성시간26.06.12 골고루 다 잘 드시는 건강하신분이 되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랑/조 경애 작성시간26.06.12 진정 사랑이 뭔지 확실하게 보여주셨네요.........사랑의 완성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그러게요저도 그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울 / 신현자 작성시간26.06.12 자신의 식성보다 상대를 배려하시는 마음이 아름답기 까지 하네요권행림 할머니는 돌아가실때까지도 맛나게드신 라면과 떡국을 잘해드렸구나 하셨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나중에 주위 분들에게 사실을 듣고제 손을 덥썩 잡아 흔드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