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선이네와 함께 살고 싶어요 작성자풍경지키미|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들꽃 장광순 작성시간26.06.14 마지막 전화불길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내일 저는 마지막 전화를 받게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울 / 신현자 작성시간26.06.14 할머니 동생이 할머니를 잘 살펴드리지도 못한것 같네요 그 동생부부는 인간미가 전혀 없는듯 싶어요 그런데 할머니의 마지막 전화라니 끝내는 함께 사시고 싶은 꿈은 이루어지지 못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네그렇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가슴 미어지는 일이었지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랑/조 경애 작성시간26.06.14 남매간이면서 자기들이 모시지도 않으면서 왜 누나일에 관여한답니까.청계님과 설혹 잘못 지낸다면 잘 지봐달라고는 할수 있다지만 외로운 누나가 마음 터놓고 지내는 꼴을 못보는데 인간성을 상실한 사람들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같은 마을에서도 살아 봤지만 인간미는 찾기 어려운 분들이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