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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취(취나물) 볶음밥

작성자충주윤희|작성시간17.06.03|조회수41 목록 댓글 2

 









참취(취나물) 볶음밥


재료: 데친 참취 크게 2줌반, 닭불고기약간, 밥 1공기반

참취밑간: 소금약간, 들기름약간

양념: 현미유 약간, 소금약간


참취(취나물)볶음밥은요,

기본 참취를 데쳐서 밑간해 준비해둡니다. 그리고 나머지 볶음재료들을 냉장고사정따라 준비합니다.


주의할건, 밥이 따뜻해야 합니다. 따뜻한 밥으로 볶아야 빨리 볶아지고 또 양념도 쏘옥 배여들어 더 맛있는 볶음밥이됩니다. 이것만 주의하면 '볶음밥'은 사실 완전 정복입니다.

당연히, 볶음재료들은 수분기가 적은것이 좋고, 수분기가 있다면 최대한 제거해준후 볶아내면 됩니다.


나물볶음밥은 생으로 준비해 마지막단계에 넣어 숨만 살짝 죽게 볶는방법이 있고, 데쳐서 물기를 제거하고 밑간한후 밥과 함께 볶아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금 여린 나물은 최종단계에 넣어 주는것이 좋고 조금 굵직한 나물들은 데쳐서 밥과함께 볶아주는 방법이 좋습니다. 나물의 조건들을 판단해서 볶는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사진에는 여린 참취(취나물)를 찍어 아담해보이지만 지금 한창 산나물이 무럭무럭 자랄때라서요 장터에 가면 우람한 취를 만날수 있습니다. 낯설어하지마시고 차근히 한아름씩 챙겨서 맛있는 늦봄을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초여름까지 즐길수 있고 또 데쳐서 냉동보관하면 한여름에도 향긋하게 다양한 음식으로 먹을수 있습니다.

부지런히! 차근히! 준비해보세요! (앗! 말려서 겨울에 향긋하게 먹어도 끝내주지요.)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짜서 준비한후 쫑쫑 썰어줍니다. 줄기가 굵어져서 잘게 다져주는 건 신경쓰면 좋습니다.

그리고 볶음밥이니 수분이 빠져나오면 질척거릴수 있습니다. 그러니, 물기를 꽉 짰다며 자신만만해 하지말고, 다진후에 다시한번 꽉 짜줍니다. 그리고 소금약간, 들기름약간에 밑간해줍니다.


볶음재료는 얼마전에 먹은 닭불고기가 조금 남아 살짝 다져주었습니다.

밥은 당연히 차진잡곡밥입니다. 따뜻하게 데워준비합니다.


달궈진 팬에, 현미유 적당량 두르고 밥부터 먼저 살살 볶아줍니다. 밥알이 뭉쳐있지않게 살살살 볶다가

닭불고기 다진것을 넣고 살살살 볶아줍니다. 기본은 밥알들이 뭉쳐있지않게 해주면서 볶아내면 됩니다.

볶음주걱을 세워서 밥을 흐트리면서 볶아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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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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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울 / 신현자 | 작성시간 17.06.04 취나물밥 먹으면 건강해 질것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충주윤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4 골고루 드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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