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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고소한 치즈달걀말이 & 신선한 해물과 어우러진 칼칼한 국물 해물짬뽕탕 & 대파 북어국 / 두부 미역국

작성자충주윤희|작성시간18.01.23|조회수176 목록 댓글 6

* 재료 : 달걀 8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청주·올리브유 60cc씩, 설탕 1큰술, 슬라이스 치즈 3장, 모차렐라 치즈 100g, 파메산 치즈 80g

* 조리법
1. 볼에 달걀과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풀어질 때까지 젓다가 청주와 설탕을 첨가해 설탕이 녹을 때까지 다시 젓는다.
2. 사각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잘 푼 달걀물을 한 국자씩 떠 넣으면서 지진다.
3. 달걀이 적당히 익으면 슬라이스 치즈를 반쪽씩 넣어가면서 말아준다.
4. 완성되면 내열 용기에 넣고 모차렐라 치즈와 파메산 치즈를 얹은 뒤 약 5~7분간 전자레인지에 돌린다.

* 노다 Says : 달걀을 말 때는 완전히 익기 전에 말아야 전자레인지에 돌렸을 때 분리되지 않고 치즈와 적당히 섞입니다. 달걀을 팬에 떠 놓을 때는 두툼해지도록 충분한 양을 넣어주세요. 동그란 팬을 사용했다면 오븐에 넣기 전 달걀말이의 끝부분에 치즈를 많이 올려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 재료 : 갑오징어 1마리,홍합 300g,모시조개 200g,중하 4마리, 맛살 100g,양파 1/2개, 청양고추 2개, 다시마 1장, 고추기름 2큰술, 양념장(고춧가루·맛술·다진 마늘 1큰술씩, 진간장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 조리법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끓여 국물을 우려낸 뒤 다시마를 건진다
2. 갑오징어는 뼈를 제거하고 칼집을 내어 2cm 폭으로 썰어둔다. 홍합은 수염을 떼고 껍질을 씻어둔다. 모시조개와 맛살은 해감을 제거하고 새우는 내장을 제거한다. 양파는 길쭉하게 썬다.
3. 냄비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해물을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 다시 살짝 볶아준다.
4. 다시마 국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조개가 입을 벌리면 나머지 양념장을 넣고 간을 맞춘다. 

  

* 김은경 Says : 고추기름을 사용해서 야채를 볶으면 맵고 깔끔한 짬뽕 국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시마 국물을 활용하면 맹물을 넣었을 때보다 훨씬 부드럽고 단맛이 나는 국물이 됩니다.


▷ 대파 북어국

북어국은 지방함량이 매우 적고 맛이 개운하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인스턴트 북어국에 기호에 따라 길게 썬 대파나 고추, 콩나물 등을 더해주면 칼칼한 맛을 낼 수 있다.

● 재료
인스턴트 북어국 블록 고형수프 2개, 물 3컵, 대파 1/2줄기, 밀가루 1/2큰술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팔팔 끓으면 블록 고형수프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2 대파는 6cm길이로 잘라 밀가루를 고루 묻힌다.

3 건더기가 부드럽게 풀어져 익으면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 백설 북어국
집에서 끓이는 북어국처럼 구수한 맛이 나는데, 조금 짠맛이 느껴지면 물의 분량을 조금 더 넣거나 야채 등을 첨가해 간을 조절한다.

:: 오뚜기 북어국
잃었던 식욕을 자극할 만큼 북어국 특유의 향이 강하다. 두부와 푼 달걀이 함유되어 손수 끓이는 북어국과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



▷ 두부 미역국

담백한 국물로 속을 풀고 싶을 때는 두부를 넣은 미역국으로 해장을 하는 것도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부드러운 두부와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과 궁합이 좋은 식재료이다.

● 재료
인스턴트 미역국 블록 고형수프 2개, 물 3컵, 두부 1/4모

● 이렇게 만드세요!
1 냄비에 물 3컵을 붓고 팔팔 끓으면 인스턴트 미역국 블록 고형수프를 넣어 끓인다.

2 두부는 좀 작다싶게 네모지게 썰어야 먹기에 좋다.

3 블록수프가 부드럽게 풀어져 끓으면 두부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 백설 미역국
생각보다 미역이 많이 들어 있어, 끓일 때 감자나 두부를 더하면 아침 식사로 손색이 없을 정도. 잘게 썬 쇠고기가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다.

:: 오뚜기 미역국
각종 해산물 농축액이 첨가되어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미역국의 맛을 내고 있다. 너무 오래 끓이면 건더기가 풀어지고 수분이 달아나 짜지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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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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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충주윤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23 먹어 본 적이 잇는데 은근히 괜찮더라고요.
    참기름맛이 강해서 흠이였지만요.
  • 작성자청솔 박영식 | 작성시간 18.01.23 시원하겠다
  • 답댓글 작성자충주윤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24 개운하고 깔끔하지요.
  • 작성자청조 | 작성시간 18.01.24 고기 대신 미역국에 두부로 단백질 보충. 좋은 생각이에요 ㅎ
  • 답댓글 작성자충주윤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24 두부는 1센티 정도로 작게 썰어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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