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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한 가을무 생채로 딱//모셔왔어요^^

작성자청조|작성시간20.11.08|조회수38 목록 댓글 7



가을무가 달큰하니 아주 맛있어요


김장하기전에 자주 해 먹어요


동치미 담그고 조금 남겨 놓았어요
큰 무가 아니라 작아요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요
작은 무로하니 채 길이는 크지
않고 적당합니다


생채 길이가 저는 적당 하네요


무에 달린 연한 무청 적당히
썰어 놓고요


채 썰어 놓아 주었어요
소금도 살살 뿌려 줍니다


고운 고추가루와 보통 고추가루
넣어 주고 마늘도 넣어 주어요



매실청 두 스픈 넣어 주고요


생강청도 한스픈 넣어 주었어요


모자라는 간은 소금 더 넣어주고요

저희는 금방 먹는 무생채에는
젓갈을 안 넣어 준답니다



쉐키~ 쉐키
고루 버무려 줍니다


연한 무청도 맨 마지막에 넣어 주어요


통깨도 솔솔 뿌려 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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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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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연랑 | 작성시간 20.11.11 청조 깍두기 했어요
    맛있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난여니-김연희 | 작성시간 20.11.08 우와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청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1 언제라도 맛난 식재료지요 무는~~~~~~~~
  • 작성자여울 / 신현자 | 작성시간 20.11.08 지금쯤 무 생채 딱이죠
    금방 지은밥에 슥슥 비비면 밥도둑이죠
    해먹어야지
  • 답댓글 작성자청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11 나도 얼른 만들어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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