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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실청 장아찌 담았어요

작성자여울 / 신현자|작성시간26.06.06|조회수91 목록 댓글 9

홍매실은 청을담고 청매실은 장아찌
하면 좋다고 해서 20키로 샀어요

원당으로 담아야 좋다며 딸이
보내줬어요

씻어서 선풍기로 바람쐬고 꼭지 따려고 대기중입니다

15키로 매실청 담아서 얌전히 자리
잡았네요

요건 장아찌 담그려고 남겨뒀어요

장아찌 요건 아마도 5일후면
먹어도 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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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6.07 침 흘릴 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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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여울 / 신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ㅎ 그러시죠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들꽃 장광순 | 작성시간 26.06.07 여울 / 신현자 
    죄송이라요
    무슨 말씀을요 😅
  • 작성자테리 청조 | 작성시간 26.06.08 매실 장아찌 정말 맛나지요
    매실청 하고 나온 매실로 장아찌 하는줄 알았어요 저도 ㅎㅎ
  • 답댓글 작성자여울 / 신현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매실청 걸르고 남은걸로도 하는데
    기다려야 하니까 담가봤는데 다음에는 안히려고 했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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