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선물 코다리 맛집에서 밥 먹고
유치원 선생님은 여름 잠옷 만들어 오고
나는 시집 주고 금일봉도 받고
착한이가 용인에서 우리집까지 와서
수소차로 편안하게 다녀 왔어라
코다린 내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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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선옥 작성시간 26.06.18 부회장님, 40년간의 양지모임
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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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석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남자 동료는 목사님이 되셔서 기도도 해주시고
교장 은퇴후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서
실제로 부동산을 경영하고
교장 은퇴후 첼리스트로
경기 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세계를 누비고
대단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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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표석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표석화는 시 쓰겠다고
끙끙 거리고 있어요 -
작성자표석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용인 양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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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 장광순 작성시간 26.06.20 시인님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