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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교실

진주조개

작성자안정선|작성시간26.06.08|조회수36 목록 댓글 0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보석같은 진주 하나 키우며 산다
깊고 푸른 바다 속의 침묵 닮아 가족건강과 안위를 소원하고

손주들은 견딤과 상처 자알 다듬어서 성취 한 알 한 알 빛으로 쌓아 내기를

깊고 푸른 바다 속의 침묵 닮은 사람과 겸손한 인내 키우며 지혜 속을 거닐고 싶고

몸과 마음이 불편한 사람과 아픈 상처의 시간 서로 품으며 진주 한 알
키우듯 침묵하고
싶다

서두르지 않고 아픔을 키워 낸 진주처럼 진주 한 알 되어
하늘을 날아 가고 싶다

그렇게 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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