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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교실

단오

작성자김의연|작성시간26.06.19|조회수26 목록 댓글 1

이때가 되면
입은 옷도 무거워
벗고보면
누구나 예쁘다
머리감고 목욕하고
옥색저고리
감색치마
꽃댕기 하고
집안은 조용한데
담장넘어 시끄럽다
나도
춘향이 한번 되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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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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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현주 | 작성시간 26.06.22 new 단오날의 풍경을
    사진으로 한 컷,
    순간 포착하여 한눈에 들어오게
    하는 솜씨가 대단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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