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야 시 야
어쩌란 말이야
나는 어쩌란 말이야
복지관 문우들은
일취월장 하고 있는데
나혼자서만 뒷걸음질 하고있으니 말이다
호미질 하던 밭고랑에서
푸른 하늘을 치어다 본다
여우비라도 한바탕
지나가다오
가뭄속에 여우비 지나가면
단비맞은 식물들 활짝웃음
찾듯이
나도 시상의 가뭄에서 벗어나
화알짝 웃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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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야 시 야
어쩌란 말이야
나는 어쩌란 말이야
복지관 문우들은
일취월장 하고 있는데
나혼자서만 뒷걸음질 하고있으니 말이다
호미질 하던 밭고랑에서
푸른 하늘을 치어다 본다
여우비라도 한바탕
지나가다오
가뭄속에 여우비 지나가면
단비맞은 식물들 활짝웃음
찾듯이
나도 시상의 가뭄에서 벗어나
화알짝 웃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