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다떨기

55세의 사랑법

작성자강지언리디아|작성시간25.01.30|조회수16 목록 댓글 0

나는 이제 남자를 바라만 봐야 한다..

 

체력이랑 에너지가 딸려서 남자에게 잘 보일려고 애교를 부릴 수도 없다..

 

그 남자에게 밥을 차려줄 여력도 없다..

 

물론 안아 줄 체력도 없다..

 

그러니.. 그냥 바라만 보고 기도만 해 줄 수 있다..

 

그것이 지금 내 나이 55세에 할 수 있는 사랑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