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7. 권모술수(權謀術數).
청송/윤 덕 명
제 아무리 거센 파도라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기상에 따라 다른
장마철 일기 진단한다는 그 사실
예측불허 하지 않을 수가 없기에
속단(速斷)하는 것은 무리수인 것
요즘 대한민국 최고지도자들께서
표리부동, 좌충우돌, 경거망동하는
볼썽사나운 작태를 바라보는 국민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꼬락서니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면 임기응변
모사재인이고 성사재천 아니더냐?
20260610(수)관악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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