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12.공(功)과 운(運).
청송/윤 덕 명
전생(全生)과 일생(一生)의 차이는
셋과 하나의 차이(差異)인 까닭은
전자는 완성을 추구하고 후자라는
일생은 한 번 지나면 끝이기 때문
지나간 과거(過去) 붙잡을 수 없다.
전생은 부모의 공 내생은 자녀 몫!
오로지 이승만이 나의 영역이려니
내가 세운 공(功)이 운(運)이 되려면
오직 현재라는 지금, 여기에 몰입해
진인사대천명으로 살아가야만 한다.
자의(自意)로 태어난 것이 아니듯이
가는 것 또한 자의(恣意)가 아니려니
직면한 현실에 대하여 가지는 자세!
내 삶의 질을 결정(決定)하기 때문에
불평 불만보다 감사와 감격으로 살자.
20260612(금)관악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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