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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옹달샘♡

8912.공(功)과 운(運).

작성자윤덕명|작성시간26.06.12|조회수51 목록 댓글 0

8912.()과 운().

 

                    청송/윤 덕 명

 

전생(全生)과 일생(一生)의 차이는

셋과 하나의 차이(差異)인 까닭은

전자는 완성을 추구하고 후자라는

일생은 한 번 지나면 끝이기 때문

지나간 과거(過去) 붙잡을 수 없다.

 

전생은 부모의 공 내생은 자녀 몫!

오로지 이승만이 나의 영역이려니

내가 세운 공(功)이 운(運)이 되려면

오직 현재라는 지금, 여기에 몰입해

진인사대천명으로 살아가야만 한다.

 

자의(自意)로 태어난 것이 아니듯이

가는 것 또한 자의(恣意)가 아니려니

직면한 현실에 대하여 가지는 자세!

내 삶의 질을 결정(決定)하기 때문에

불평 불만보다 감사와 감격으로 살자.

 

20260612(금)관악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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