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90회 신인문학상 시상식과 임명장 수여식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작성자열린시서울|작성시간20.06.21|조회수513 목록 댓글 6

제90회 신인문학상 시상식과 임명장 수여식


제90회 현대계간문학 2020 봄, 여름 신인문학상 수상식과 사단법인 한국문학협회 임명장 수여식이 2020년 6월 20일(토) 오후 2시 서울 충무로2가 소재 한국문학협회 3층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국문학협회가 1월에 출범을 했지만 그동안 매월 문학특강과 시낭송 행사 개최로 튼튼한 기반을 이뤄 지금의 90회 대한민국 문화융성의 문학메카 행사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행사진행을 앞두고 무엇보다도 인원제한에 어려움이 많았다. 신인문학상 관련 가족동반 참석을 4명이하로 제한했으며 한국문학협회 이사 임명식은 다음 행사로 미루며 최대한 인원을 간소화 했다. 또한 전날 대비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라 철저한 방역이 필요했다. 하루 전 날 전체 방역소독을 하고, 물리적 거리두기에 의해 좌석배치를 하였다. 마이크 커버도 전체 갈아 씌웠지만 비말감염 우려로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기로 했다. 


제1부 신인문학상 시상식은 윤종희 한국문학협회 상임이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국민의례를 마친 후 본 행사를 위해 귀한 걸음을 해주신 한 분 한 분의 내빈소개와 인사말, 심사평을 박종래 대표회장이 했다. 이어서 신인문학상 수상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성광웅 이사장이, 협회 소개와 기관지 발행에 대한 내용을 이해경 사무총장이 했다.


년4회 모집하는 현대계간문학 신인문학상 작품공모에 신인작가들이 계속 응모를 하고 있는데 이번 응모에서도 심사위원들의 고심이 많았다. 어려운 심사에 통과하여 수상하신 분들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상을 미뤄오다가 이번에 봄호와 여름호를 함께 시상하게 되었다. 

2020 봄호 수상자로는 시부문 : 김도영, 김민주, 김수연행, 윤청자 / 수필부문 : 김점옥, 박재복, 장세호 총7분이고, 2020 여름호 수상자는 평론부문 : 송봉현 / 수필부문 : 황혜숙, 이해경 / 시부문 : 허다엘 총4분이다. 참석이 어렵다고 전해오신 <김점옥,박재복,윤청자,황혜숙> 님은 ‘심사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뵙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시상에는 성광웅 이사장, 김욱동 지도교수/이사, 박종래 대표회장이 맡아 상장, 상패, 꽃다발을 수여했다.


1부에이어 제2부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문화융성의 문학메카’라는 슬로건으로 2020년 1월 출범한 사)한국문학협회에 각 분야의 훌륭한 분들이 임원으로 임명되었다. 

임명식에 앞서 성광웅 이사장의 인사말과 박종래 대표회장의 축사가 간단하게 있었다.

임명장은  자문위원 김도영, 전병진, 함영덕, 황용운/ 부이사장 송봉현, 조진현 / 상임이사 윤종희 / 시조분과회장  박용수 / 수필분과회장 박형호 / 상임부회장 복재희 / 부회장 김종두 /현대문학신문 논설위원 고훈식, 김기원 / 신문기자 이해경, 정숙영, 임종본, 송병호, 최도순, 채육만, 정길섭, 조락형 분이 받게 되었다. 참석을 하지 못한 전병진 자문위원, 박용수 시조분과회장, 박형호 수필분과 회장, 정숙영, 임종본,송병호,최도순,정길섭님은 한국문학협회의 발전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번에 임명장을 받게 된 한국문학협회 임원들은 임원으로서, 또한 신문기자로서, 그 책임감과 무게를 느끼며 임명인사 했다. 김도영, 함영덕, 황용운 자문위원의 인사를 시작으로 송봉현, 조진현 부이사장, 윤종희 상임이사 , 복재희 상임부회장, 김종두 부회장, 고훈식 논설위원, 채육만, 조락형 기자 인사가 있었다. 앞으로 한국문학협회의 위상과 발전이 기대되는 인사였다. 


제1부 신인문학상 시상식과 제2부 사단법인 한국문학협회 임명장 수여식을 모두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했다. 한국문학협회가 '대한민국 문화융성의 문학메카' 가 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모두 힘찬 파이팅을 하며 단체사진을 찍었고 조락형 기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에 힘써주었다.

저녁식사는 1층 일식에서 한 다음 임원들만 다시 4층 사무실에 모여 상견례를 했다.


행사를 위해 귀한 걸음해주신 모든 분들과 비록 참석은 하지 못했으나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며 한국문학협회가 사회에 이바지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



▲ 사회 - 사)한국문학협회 상임이사 윤종희


▲ 내빈소개, 인사말,심사평-사)한국문학협회 대표회장 박종래


축사 - 사)한국문학협회 이사장 성광웅


▲ 협회소개 - 사)한국문학협회 사무총장 이해경


▲ 현대계간문학 2020 봄호 시부문 수상자 - 김도영



▲ 현대계간문학 2020 봄호 시부문 수상자 - 김민주


▲ 현대계간문학 2020 봄호 시부문 수상자 - 김수연행


▲ 현대계간문학 2020 봄호 수필부문수상자 - 장세호


▲ 현대계간문학 2020여름호 평론부문수상자 - 송봉현


▲ 현대계간문학 2020여름호 수필부문수상자 - 이해경


▲ 현대계간문학 2020여름호 평론부문 송봉현 / 수필부문 이해경



▲ 현대계간문학 2020여름호 시부문수상자 - 허다엘


▲ 현대계간문학 2020 봄, 여름호 수상자 단체사진


▲ 사) 한국문학협회 자문위원 김도영


▲ 사) 한국문학협회 자문위원 함영덕


▲ 사) 한국문학협회 자문위원 황용운


▲ 사) 한국문학협회 부이사장 송봉현


▲ 사) 한국문학협회 부이사장 조진현


사) 한국문학협회 상임이사 윤종희


▲ 사) 한국문학협회 상임부회장 복재희


▲ 사) 한국문학협회 부회장 김종두


▲ 현대문학신문, 사)한국문학협회 논설위원 고훈식


▲ 현대문학신문, 사)한국문학협회 제주본부 채육만 기자


▲ 현대문학신문, 사)한국문학협회 미디어촬영 기자


▲ 사)한국문학협회 임원 상견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시담 | 작성시간 20.06.21 신인문학상 수상자님들과 한국문학협회 임원님들께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문제로 사회적 생활적 거리를 두라는 관계기관의 협조에 따라 본 행사를 하면서도수상자와 임원님들도 일부 불참하셨습니다. 임명받으신 일부 외 초대하지 못하신 분들께 죄송한 말씀 올리며 무사히 잘 마쳤음을 보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열린시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21 강평자 고문님, 행사 때마다 든든한 역할 해주셨는데 못 뵈서 안타깝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작성자채육만 (작가) | 작성시간 20.06.21 어제 하루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많은 문우님들과 함께한 하루
    감사합니다
    한편 많은사진 찍어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열린시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21 제주에서 귀한 걸음해주신 채육만 기자님과 고훈식 논설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채육만 기자님은 한국문학협회 이사님으로도 활동하시지만, 우리 카페 운영자로서 많은 수고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좋은 정보와 글 항상 감사드려요.

    이번 행사를 마치고 비행기 탑승하여 찍은 사진을 보내오셔서 공유합니다.
    제주도에 가실 계획있으신분은 꼭 채육만 기자님께 연락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채육만 (작가) | 작성시간 20.06.22 열린시서울 
    항상 응원해 주시고
    힘이되어주신 관계자 모든분
    열린 시서울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소중한 인연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아자아자 하이팅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