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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및 신간소개

황봉학, 김도솔 - 황봉학, 김도솔 시인이 만든 한국 시조 낭송교본

작성자박주이|작성시간25.09.09|조회수44 목록 댓글 0

 

* 제 목 : 황봉학, 김도솔 시인이 만든 한국 시조 낭송교본

* 저 자 : 황봉학 김도솔

* 분 량 : 248

* 가 격 : 25,000

* 책 크기 : 148mm x 225mm

* 초판인쇄 : 20250910

* ISBN : 979-11-7439-030-1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황 봉 학

시인·시낭송 교육자

애지신인문학상으로 등단

경북작품상수상

애지문학작품상수상

백화문학상수상

백두산문학상수상

[저서]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말

눈 시리도록 보고픈 사람

주술사(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시인이 만든 시낭송 교본

황봉학 시인이 만든 시낭송 실기교본

시대를 앞서가는 문예지 작가사상발행인

문경새재전국시낭송대회조직위원장

전국연리지시낭송대회조직위원장

청음시낭송예술원원장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본부장

스토리텔링시창작설루션강좌 운영

한국명시낭송설루션강좌 운영

다음카페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

http://cafe.daum.net/sisarang1004

 

김 도 솔(본명 김동희)

시인·시낭송가

나래시조신인문학상 등단

문예지 시와낭송편집장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부본부장

문경시낭송협회회장

작가사상문인회회장

문경새재전국시낭송대회운영위원장

조지훈전국시퍼포먼스대회대상

청음시낭송예술원 시낭송평가사자격취득

청음시낭송예술원 시낭송지도사자격취득

안중근의사108주년기념애국시낭송대회심사위원

문경새재전국시낭송대회심사위원

 


 

<작가의 말>

 

우리 민족의 숨결 속에는 늘 시조가 있었습니다. 삼백여 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시조는 민족 정서와 삶의 지혜를 담아 노래해 왔습니다. 때로는 군자의 덕을 기리는 교훈이 되었고, 때로는 서민의 애환과 사랑을 담아내며, 시대와 세대를 넘어 전해져 온 한국 문학의 정수였습니다. 이제 그 오랜 맥을 이어받아 한국 명시조 낭송교본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그동안 한국 시문학은 수많은 변화를 거듭하며 발전해 왔지만, 시조 낭송 교육의 토대는 여전히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시는 글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음성으로 살아나는 순간에 비로소 온전히 완성됩니다. 시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글로 읽을 때의 아름다움과, 낭송을 통해 울림으로 다가오는 생명력은 서로 다르며, 바로 그 차이가 시조의 참된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중략)

모쪼록 이 교본이 한국 고유의 정형 시조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조의 맑은 울림이 낭송을 통해 살아나, 우리의 가슴마다 깊은 울림으로 전해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 책이 시조 낭송의 길을 걷는 모든 이에게 하나의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한 귀한 시간과 뜨거운 성원이 없었다면, 이 책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제 필자는 또다시 새로운 시조를 찾아, 더 넓은 배움의 길로 나아가려 합니다.

 

 

20258청음시낭송예술원에서

좋은시바르게낭송하기운동본부장 황 봉 학

 


 

<목차>

 

시조의 이해와 낭송법 10

 

시조 낭송의 실기

1. 천숙녀의 맨발36

2. 김진길의 어부사시사42

3. 이 광의 오월50

4. 곽종희의 이불에 대한 소고小考56

5. 윤금초의 이어도 사나, 이어도 사나62

6. 김영주의 뉘엿뉘엿74

7. 김인숙의 뉘가 된 사내82

8. 김도솔의 뿌리 깊은 잔상殘像87

9. 민병찬의 딸을 보내고94

10. 정완영의 고향 생각103

11. 박희정의 112

12. 손증호의 119

13. 임영숙의 입속의 캐스터네츠126

14. 김종연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132

15. 권갑하의 을 띄우다140

16. 김선호의 퇴행성147

17. 황정희의 한 켤레의 봄153

18. 리강룡의 도동 측백수림159

19. 이승현의 아내 시편164

20. 서태수의 이 쓰는 시172

21. 이두의의 벼락 맞은 박달나무178

22. 나순옥의 고목184

23. 김정의 서운암 장독대189

24. 정형석의 영강에서 11194

25. 김금만의 아바이 삽화200

26. 김민정의 오월의 그늘206

27. 류현서의 인동초212

28. 박수근의 217

29. 고성기의 섬에는222

30. 이종문의 아버지가 서 계시네228

31. 황봉학의 백두산에 올라234

32. 황봉학의 독도(獨島)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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