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생과 사 > 김세영/ 포에트리슬램아바 2026. 21호 작성자김세영|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포에트리슬램아바 2026. 21호 생과 사 김세영 검은 허물 조각들 위에푸른 생의 방울들 초겨울 햇살에 빛나네 저 주검의 잎맥 속에푸른 기억을 품고 있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