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편집회의 하던 날 빗속에 오신 회원님들 열기가 카페에 가득했드랬는데, 양주를 몇 병씩 기우리며 좌청용 우백호 부회장님을 기다렸으나 끝내 나타나지 않으셔서 몹시 궁금섭섭했는데 별일 없으시지요(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