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산요수, 산수의 경치를 즐기듯 시산맥을 즐기다보면 그 심경이 산과 비슷하므로 자연히 산을 좋아하고 시를 좋아하는인자한 사람이 될 터,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