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고 탓하지 말고, 내가 먼저 손 내밀어 마음을 보듬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심통이 나는 건 뭐죠? (죠)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1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