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간을 꼭 넣어 주세요, 순대를 사먹으면서 했던 말이 언제였던가 생각하면서 이 한밤에 주전부리가 아쉬워 읽고 있는 시집이 흔들립니다. 아, 살 빼야지 되는데 쓰라는 시는 생각안나고 살만 찌울 생각만 합니다.(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