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먹는 이야기가 속속 펼쳐지고 있는 걸 보니, 겨울 밤 골목을 누비고 다니며, 메밀 무~욱, 찹쌀~~떡 파시던 아저씨의 목소리가 그리워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4.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