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외할머니가 가져다주신 조청에 가래떡 찍어먹던 기억. 오늘 가래떡은 찍을게없어서 그리움을 찍어 먹으니 잔잔한 슬픔만 넘어가는 맛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