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쌀을 양푼에 담아도 눈물이 나요. 사는 게 그저 그랬는데 그저 그런 것들이 경건하게 느껴져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