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을 달리한, 갓 스물의 푸른 꿈을 채 피우지 못하고 떠난 학생들의 명복을 빕니다. TV뉴스를 보며 울 딸들이 저랬다면....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는(는, 으로 끝내려 했는디 추가했씨유~^^) 저는 울보랍니당~ <당> 작성자 이미란 작성시간 14.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