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없는 시상으로 감동을 준 시집 변삼학 시인님의"아기의 햇살" 을 읽었다 좋은시편들이 촤르르 쏟아졌다 시상과 사물의 연계가 뛰어난 시집이었다 시집을 받아들고 카페에 왔다가 어디에 감사글을 남겨야 할지 길을잃고 아직도 전하지 못한 말 ((시집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란 짧은 인사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