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바 하나씩 드시면서 삼각관계를 잘 풀어보자구요^^박경순 시인님 그니까 우리 셋이 만나서 내 팔 하나씩 가지세요^^ 사이좋게 서로의 팔 하나씩, 마음 하나씩, 나눠 봅시당~ 풋 하하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5.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