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눈물을 다시는 보지말아야 겠습니다하루 내내 먹먹한 가슴 모두 살가운 우리의 핏줄인 것을 설움도 원성도 대승적인 경계에 이르기를 손 모우며(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4.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