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시골 어디쯤 가서 며칠 쉬면서 오래전 돌아가신 외할머니에 대한 추억 떠올리며 보내고 싶네요 술찌개미라 부르던 막걸리 걸르고난 찌끼 먹고 취했던 기억 ㅋ 작성자 치요 작성시간 14.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