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탈스러운 여름 더위도 머잖아 승승장구하던 때를 내 주고 홀연히 떠날 것이다.모두가 일장춘몽인 것을 매 순간을 그저 주저린다. 바람불어와 좋고 햇살이 뜨거워도 좋다. 시는 시가 되어 노래한다. 시가 있어 좋은 날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