낌새가 심상치 않아 창 밖을 보니, 먼 발치 은행잎들 두런두런 단풍나무 살랑살랑!<랑> 작성자 조영심 작성시간 11.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