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발을 누가 저렇게 잘게 썰어 놓았을까...먹기 싫다는 몽땅면발 지금 몇 그릇을 집어던지는지...비는 쏟아지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